화자는 아침 식사로 복국을 먹고 비용을 지불했다. 식당 주인은 화자가 다음 행선지로 부산 근현대역사관을 간다고 하자 예전 미국문화원을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경험은 관광객으로서의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