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취업준비생이 10년간 머리 주변에 벌레가 몰리는 증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이 사람은 병원 치료, 반삭, 두피 관리, 굿 등을 시도했으나 원인을 찾지 못했다. 해당 사연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