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일당은 정부의 청년농부 지원금을 받아 지하 벙커에서 대마를 재배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행위로 사기 및 보조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이들과 관련하여 추가 기소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