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 동네 1촌돌봄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 돌봄단은 21개 읍·면·동의 폭염 취약 가정을 매일 방문하여 건강 상태와 냉방기기 작동 여부를 점검한다. 이는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