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옥상이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광화문광장과 경복궁, 덕수궁의 경관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공간은 시민들을 위한 공공 옥상정원으로 조성되었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하여 정보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