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가 이달에만 총 3명 발생하여 야외 활동 시 기피제 사용 등의 주의가 당부되었다. 해당 질병은 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이다. 통합특별시에서 첫 SFTS 환자가 발생한 이후 동부권역에서 야외 활동 후 고열 증상을 보인 의심 환자 2명이 연구원에게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