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4월 3일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주 4·3 역사를 체험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평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