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 사육 목적으로 창고를 빌린 사람이 대마 재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40대 남성이 파충류 사육을 목적으로 창고를 임차하여 대마를 재배하다가 경찰에 적발되어 검찰에 송치되었다. 해당 남성은 올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강화군 화도면 한 창고에서 대마를 재배한 혐의를 받는다.이 사건은 파충류 사육을 목적으로 창고를 빌린 행위와 대마 재배 혐의와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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