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2일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관측되는 시기에 천문학을 전공한 동료와 대화했다. 그 동료는 평소에는 조용했지만 우주 이야기를 할 때는 변화를 보였다. 화자는 우주의 원리를 기억하지 못하고 누워서 보는 것이 가장 좋다는 사실만 기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