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이 연쇄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지진 복구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는 양 기관이 관계 정상화 이후 첫 지원 조치이다. 현재 베네수엘라에서는 건물 잔해에 깔린 희생자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