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즉위 후 지난해 4월까지 3000만 파운드(약 610억 원) 이상의 개인 소득세를 납부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이는 영국 왕실이 군주의 개인 세금 납부 내역을 처음으로 공개한 것입니다. 이러한 공개는 왕실 재정의 투명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