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종전기념일에 야스쿠니 신사를 원거리 참배한 것에 대해 현지 여론이 엇갈렸다. 8월 여론조사에서 긍정 평가는 33%, 부정 평가는 29%를 기록했다.응답자의 36%는 모른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