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의 이스라엘군 모델 기용 광고로 인권 논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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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싱글 슈' 서비스 광고에 전 이스라엘군 군인인 살레브 비톤을 모델로 기용한 것에 대해 인권단체들로부터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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