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독자가 기사에 댓글로 은퇴 후 삶에 대한 고민을 담은 글을 보냈다. 이 독자는 경비지도사로 일하며 은퇴 이후의 삶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작성자가 새 글을 올리지 않아 예상하지 못한 소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