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예술교육 및 대안교육을 학생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문 나왔다
제주도의회는 제주 지역 학생 문화예술교육을 일회성 체험이 아닌 지속적인 교육과정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대안교육 정책 역시 학생 중심으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다. 이는 제주학생문화원, 서귀포학생문화원,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의 업무 보고를 통해 제기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