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웹툰교실 성공적으로 마무리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웹툰교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복지관과 전문 강사가 도내 특수학급을 직접 방문하여 장애학생들에게 디지털 창작 활동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웹툰 제작을 통해 창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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