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가 첫 악역 역할에 대해 언급하며 이미지 개선 의지를 밝혔다
옹성우는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첫 악역을 맡았으며, 그 역할에 대해 올바른 이미지를 깨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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