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서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모래사장 일부에서 청년들이 운동 기구를 이용하거나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었다. 한 청년은 누구나 와서 운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장소는 동해안 바다와 대왕암공원을 배경으로 운동을 하는 이색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