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여행객이 길거리에서 주운 그림을 액자에 더 관심을 보였으나 인공지능으로 명화임을 알게 되었다. 해당 작품은 2억 원 이상의 거장 작품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은 스페인 무르시아 지역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