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연구진이 부상당한 훔볼트펭귄의 회복을 돕기 위해 구리와 아연 섬유로 특수 조끼를 제작하여 사용했다. 이 조끼는 반려동물 상처 치료에 사용되던 치료용 의류 기술을 멸종위기종 보호에 적용한 사례이다. 연구진은 펭귄의 체형을 측정하여 맞춤형 전신 보호 조끼를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