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를 맞아 지방자치단체와 유가족,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공식 추모식을 공동 개최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15일 충북도청에서 이 추모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과거 추모행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에 대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