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진은 전기 신호만으로 기능을 변경할 수 있는 초소형 광학 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칩은 분광기나 카메라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는 기존의 위성이나 발사체에 필요한 광학 필터와 센서를 임무에 따라 전환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