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근우가 우디와 버즈의 시리즈에 대해 언급하며 유통기한이 끝났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제시 인형과 불스아이 등이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를 노려보고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픽사의 경영자로서 첫 풀3D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