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도 추진을 위해 대통령 직속 추진기구 설치와 민간 차원의 범국민적 추진기구 결성을 제안했다. 이러한 주장은 지난 1월 5일 한중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제시된 안건에 기반한다. 이 내용은 남북평화회의에서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