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4·3 평화트레일의 첫 행사로, 환경정화와 시민 참여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