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중 포로로 잡혔던 국군 서상준 씨가 포로수용소를 떠돌다 귀환한 후 삶에 대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의 삶이 꿈만 같다고 말하며 평생 불안했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이 기사는 포로 경험과 귀환 후의 심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