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산골총각'이라는 표현에 대해 팬들이 알지 못했던 속내를 밝혔다. 이는 특정 표현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이나 입장을 드러낸 것이다. 해당 내용은 이투데이 기사를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