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런던 혁명수비대 선포를 국제법 위반으로 비판
이란 외무부는 런던의 조치가 국제법의 기본 원칙과 규범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이란이 런던 혁명수비대 선포를 비판하는 성명을 통해 제기한 것입니다. 해당 조치는 국제법의 기본 원칙과 모순된다는 입장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