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중국으로의 인공지능 반도체 우회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구매업체에 대한 심사를 강화했습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구매 승인 기업을 절반으로 줄이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또한, 규정 준수 심사를 통과한 기업만을 포함하는 '화이트리스트'를 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