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윤정 감독의 다큐멘터리 '가능주의자'에는 동물권 활동가 5인이 인터뷰에 참여했다. 이들은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질 역사를 언급하며 동물권 운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2013년 서울대공원에서 불법 포획된 남방큰돌고래 제돌이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등의 활동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