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애니카지부 조합원들이 2차 사고를 부추기는 영상통화 사고 접수를 폐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요구는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앞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교통사고 관련 영상통화 시스템에 대한 문제 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