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가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을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만 남았다는 내용입니다. 인요한 전 의원은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을 지낸 의사 출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