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침범 사고로 일본인 아기가 사망한 사건에서, 이를 숨긴 70대 택시 기사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금고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해당 기사는 사회봉사 및 준법운전 강의 수강 등의 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