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경력의 도수치료사였던 이도규 씨는 환자들의 상태를 보며 자연스럽게 속얘길을 듣고 한의학 체질 공부 후 뇌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는 치료사 일을 그만두고 전업 관상가가 된 지 3년째이며, 최근 디즈니플러스 예능에 출연했습니다. 이 기사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상담소에 관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