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스페이스와 오이가 제주 4·3 사건의 기억과 생활을 주제로 창작 공연을 한다. 이 공연은 6월 27일과 28일에 김정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12세 이상이 관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