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팀의 경기력 부진에 대해 감독이 현실 인식이 부족하다는 발언을 하여 여론의 비판을 받았다. 감독은 전술적 실패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 없이 상황을 설명하는 화법을 사용했다. 이로 인해 성난 여론이 형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