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꺾은 경기에서 선발 레이날도 로페즈가 김하성을 포함한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는 경기 결과에 대한 칭찬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