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선수노조 사무총장 대행은 노사 단체 공동 교섭 과정에서 사무국과 구단주들의 태도에 유감을 표명했다. 이는 샐러리캡 홍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로 보인다. 이 발언은 현장 인터뷰를 통해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