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드론을 넘어 지상로봇과 인지전으로 전쟁 양상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QNEWS
우크라이나는 드론을 넘어 지상로봇과 인지전을 통해 전쟁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이는 병력 열세를 기술로 극복하고 러시아 사회 여론까지 고려하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우크라이나 국가방위군이 지상로봇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