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 씨의 일본인 아내가 타국 생활 10년 후 문화 차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눈물을 보였다. 이는 두 사람 간의 문화 차이가 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 사건은 동상이몽이라는 맥락에서 다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