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과 조갑경의 아들에 대한 외도 논란 관련 항소심 판결이 법원에서 원심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이는 해당 사건에 대한 법적 판단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 사안은 대법원(SC) 차원의 이슈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