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라일리 오브라이언 선수는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태극마크를 달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는 이 선택이 옳았다고 언급하며 아쉬움을 해소했습니다. 이는 한국인 어머니의 피를 이어받은 선수에 관한 인터뷰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