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는 예산 논의 시 병원별 생산성 목표를 포함하여 보다 정직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는 단순히 삭감이나 증액 수치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 목표를 고려해야 함을 의미한다. 따라서 더 많은 자원이 있을 때도 생산성이 낮다면 이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