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는 상장 한 달 만에 40% 하락한 반면, 홍콩의 동일 상품은 올해 270%의 수익을 기록했다. 블룸버그는 두 상품의 성과는 종목 자체가 아닌 상장 시점에 의해 결정되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한국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시점은 최악이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