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인파로 이마트24 인근 점포 매출이 10배 증가했다
지난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에 5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렸다. 이로 인해 주변 편의점인 이마트24의 매출이 평소보다 10배 넘게 증가했다. 이마트24는 불꽃축제가 열린 여의도 인근 점포 매출이 지난달 29일 대비 약 950%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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