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비 오는 날 물웅덩이에서 신곡 '포에버 줄라이' 안무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선미는 하얀색 반팔 티셔츠와 짧은 청바지를 입고 노란색 우산을 사용하며 춤을 추었습니다. 이 영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게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