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최근 3년간 최고가로 10억 8천만 원에 거래
동대문구 전농동 삼성래미안의 전용면적 59.93㎡ 아파트가 10억 8,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이는 해당 아파트의 최근 3년간 신고가이다. 이 단지는 2000년에 준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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