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명의로 매입한 고가 주택에서 사주가 15년 이상 무상 거주하는 사례가 국세청의 조사 대상이 되었다. 이는 법인 자산을 개인 재산처럼 사용하는 행위와 관련이 있다. 국세청은 이러한 '황제사택'에 대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