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크코퍼레이션이 확장현실 기반 안전교육훈련 플랫폼인 싱크트윈을 공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가상 환경에서 원자력 발전소 정비 시 방사선 피폭선량을 예측하고 최대 6명이 동시에 협업 훈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라이크코퍼레이션은 싱크트윈을 원전 외에도 화학 공장, 제조 현장 등에 적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