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가 정부가 추진하는 무료 인공지능 서비스인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는 당장의 수익성보다는 전 국민 이용자 접점과 정부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통신업계는 이를 통해 대중 AI 서비스 주도권을 선점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